공기업 · 모든 회사 / 모든 직무
Q. 일경험수련생 수료증을 통한 가점여부
안녕하세요 올해 2025년 국토교통부 주최 및 주택도시보증공사 주관의 도시재생청년인턴십 프로그램에 참여하였던 취준생입니다. 지위가 일경험수련생 지위라 4대보험가입이 안될 뿐더러 공채 시 가산점이 되지 않는다고 알고 있었는데 다른 곳에서는 국토교통부 날인 수료증만으로 타공공기관 가점 지원이 가능하다고 하다고 하네요… 혹시나 실낱같은 희망을 품고 제가 진행했던 일경험수련생 인턴십프로그램 수료증만으로도 타공공기관 가점 항목애 들어가는지 여쭈어 봅니다!
2026.01.04
답변 5
- PPRO액티브현대트랜시스코전무 ∙ 채택률 100%
채택된 답변
먼저 채택한번 꼭 부탁드립니다!! 도시재생청년인턴십 프로그램은 일경험수련생 지위로 진행되어 4대보험 가입이나 공채 가산점 혜택은 제공되지 않는 것이 일반적입니다. 다만 일부 공공기관에서는 국토교통부 날인이 있는 수료증을 “청년인턴 경험” 또는 “공공기관 연수 경험” 항목으로 인정하여 가산점이나 경력 점수로 일부 활용할 수 있는 경우가 있습니다. 중요한 점은 기관별로 인정 기준이 다르다는 것입니다. 따라서 수료증만으로 모든 타공공기관에서 가산점이 자동 적용되는 것은 아니며, 지원 전 해당 기관 채용 공고의 가점 및 경력 인정 항목을 반드시 확인해야 합니다. 실질적으로는 “청년 인턴 참여 경험” 정도로 자기소개서나 면접에서 경험으로 강조할 수 있는 정도로 활용 가능하다는 점을 염두에 두는 것이 안전합니다.
프로답변러YTN코부사장 ∙ 채택률 86%채택된 답변
멘티님 냉정하게 말씀드리면 해당 수료증만으로 타 공공기관 서류 전형에서 자격증처럼 정량적인 가점을 받는 것은 불가능에 가깝습니다 해당 프로그램은 가점 항목이 아니라 자소서와 경험 기술서에 직무 경험을 녹여내는 정성적인 스펙으로 활용해야 하며 4대 보험 미가입이라도 공공기관 인턴 수료 사실 자체는 인정되니 경력 사항이 아닌 경험 사항에 기재하여 면접용 필살기로 쓰셔야 합니다 기관마다 가점 규정이 다르지만 일반적으로 타 기관 인턴 수료증에 가점을 주는 곳은 없으니 가점보다는 직무 연관성을 강조하는 전략으로 가셔야 합니다. 채택부탁드리며 파이팅입니다!
Top_TierHD현대건설기계코사장 ∙ 채택률 96%채택된 답변
대기업은 거의 영향이나 이점이 없다보셔도 됩니다. 중소기업의 경우 해당 제도가 이점이 될 수 있으니 중견급 이상은 거의 해당이 안된다 보셔도 무방합니다
- 대대한민국취준생파이팅포스코코부사장 ∙ 채택률 68%
채택된 답변
안녕하세요 후배님, 취업 준비에 수고가 많으십니다. 질문 사항에 대해 답변 드리겠습니다. 기업마다 방침이 일부 상이하겠지만, 국토교통부 날인 수료증을 바탕으로 타공공기관 가점 지원이 가능할 경우에는 본인에게 있어서는 가점 지원이 가능한 공기업/공공기관을 중심으로 지원하시는 것이 유리하게 작용할 것으로 판단됩니다. 최근 취업난이 가중되면서 타지원자의 스펙 또한 인플레 현상이 점차 심화되고 있는 상황이므로 서류 전형 단계에서 가점을 획득하는 것은 최종합격률에 있어 중요하게 작용합니다. 도시재생 청년 인턴신 프로그램 경험을 최대한 살려 자기소개서에 어필해주시고, 이를 통해 직무 역량과 직무 적합성을 강조해주시기 바랍니다. 참고하십시오.
- PPRO액티브현대트랜시스코전무 ∙ 채택률 100%
먼저 채택한번 꼭 부탁드립니다!! 결론부터 말하면 국토교통부 주최·주택도시보증공사 주관 도시재생 청년인턴십은 대부분의 공공기관 공채에서 공식 가점으로 인정되지는 않습니다. 해당 프로그램은 ‘일경험수련생’ 지위로 고용관계가 아니며, 채용 가점으로 인정되는 인턴은 보통 해당 기관이 직접 운영했거나 채용공고에 명시된 경우에 한정됩니다. 다만 일부 공공기관에서는 정부·공공기관 주관 청년 프로그램 수료자를 우대하거나, 가점이 아닌 정성평가에서 직무경험으로 인정하는 경우가 있습니다. 이 경우 국토교통부 날인 수료증만으로도 인정될 수 있으나, 이는 기관별로 매우 제한적입니다. 따라서 지원 전 채용공고의 가점·우대 문구를 반드시 확인하고, 애매할 경우 인사팀 문의가 가장 정확합니다. 가점 여부와 별개로 도시·주거·공공정책 직무 지원 시 경험 자체의 활용 가치는 충분합니다.
함께 읽은 질문
Q. 컴퓨터공학과 취업 고민
안녕하세요. 만 26세 남자입니다. 취업 준비를 하고 있지만 방향을 잘 잡지 못한 채 오랜 시간 방황해왔고, 이제는 제대로 마음을 다잡고 싶어 질문드립니다. 현재 스펙은 다음과 같습니다. 수도권 4년제 컴퓨터공학과 졸업 / 캡스톤디자인 우수상 수상 / 부트캠프 프로젝트 2회(팀1, 개인1) 진행 / 정보처리기사 / SQLD/ 토익스피킹 120점 / 한국사능력검정시험 1급 / 산업안전기사 원래는 개발자를 목표로 준비해왔습니다. 하지만 공부를 하다 보니 개발이 점점 어렵게 느껴졌고, 중간중간 현실을 회피하면서 다른 분야에도 이것저것 손을 대다 보니 방향성이 많이 흐트러진 상태입니다. 그래서 현재 가장 고민되는 부분은, 지금 제 스펙과 상황에서 현실적으로 어떤 기업이나 직무를 목표로 해야 비교적 빠르게 취업할 수 있을지입니다. 비슷한 경험이 있으셨거나 조언해주실 수 있는 분들의 의견을 듣고 싶습니다. 감사합니다.
Q. 전기기기 설계분야
현재 2학년 겨울방학을 보내고있는 지방대 전기공학전공학생입니다 모터설계분야 쪽으로 관심이 생겼는데 이 분야는 학부연구생을 보통 언제쯤 들어가나요? 3학년 때 에너지변환,전기기기등의 과목을 배우는데 이런 과목을 먼저 듣고 들어가면 늦으려나요? 참고로 대학원진학도 생각 중 입니다. 또 제가 현재 학점말고는 내세울게없어서 어떤 것을 해야하는지도 알려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Q. 제약바이오 qc 취업 학사 성적 관련 문의
4년제 화공과 졸업을 하였으나 분야를 정하지 못했으며 고민 중에 있습니다. 전공 성적이 3.3이면 제약바이오 분야 취업은 포기하는 게 좋을까요? 이 학점으로는 현실적으로 불가능한지 궁금하여 문의드립니다.
궁금증이 남았나요?
빠르게 질문하세요.

